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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국내·외 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등 다수 수상 쾌거

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원장 권기창)이 지난 한국지역문화학회(회장 이흥재) 학술대회와 한국복식학회(회장 소황옥) 국제학술대회에서 석ㆍ박사과정 연구원들이 발표한 논문이 대거 수상으로 이어져 개인적인 성과는 물론 대학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융합콘텐츠학과 배진희(박사과정, 지도교수 권기창) 연구원은 10월 25일부터 26까지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된 2019 한국지역문화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장소성 강화를 위한 안동포마을 공간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고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김미경(박사과정)⋅김인숙(석사과정)⋅원경이(석사과정) 연구원(지도교수 이은주)은 10월 26일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에서 ‘Historical Research on King Jeongjo`s Costumes during Hwaseong(華城) Procession, in 1795(1795년 화성행차시 정조 복식 고증)’등의 주제로 포스터 발표 부분에서 최우수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권기창 원장은 “이번 가을 학회의 훌륭한 성과를 위해 열정과 헌신으로 연구해 오신 교수님과 연구원들께 고마움과 격려를 보낸다.”며, “‘현대는 문화로 울고 문화로 웃는다.’라고 할 만큼 문화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에서 교내의 연구가 문화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부
▲사진설명: 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융합콘텐츠학과 박사과정 배진희(사진 왼쪽) 연구원은 10월 25일부터 26까지 전북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된 2019 한국지역문화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장소성 강화를 위한 안동포마을 공간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고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오른쪽 이흥재 한국진역문화학회 회장)
▲사진설명: 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김미경(박사과정)⋅김인숙(석사과정)⋅원경이(석사과정) 연구원(지도교수 이은주)은 10월 26일 중앙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 한국복식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Historical Research on King Jeongjo`s Costumes during Hwaseong(華城) Procession, in 1795(1795년 화성행차시 정조 복식 고증)’이라는 주제로 포스터 발표 부분에서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 왼쪽부터 김미경 연구원, 소황옥 한국복식학회장, 김인숙 연구원, 이은주 안동대 교수, 원경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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